모텔방서 20대 숨진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9-06 12:00:00 수정 2005-09-06 12:00:00 조회수 2

어젯 밤 8시 15분쯤 광주시 오룡동

한 모텔방에서

28살 김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방안에는

선풍기와 에어콘이 켜져 있었고,

김씨는 입과 코를 막은 채

코에서는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친구들에게 죽고 싶다는 말을

자주했다는 말에 따라

김씨가 자살 사이트에 가입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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