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철도 조기착공 운동본부가
오늘 발대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진 영 국회의원을 비롯한 한나라당 당직자들은
오늘 오후 광주역 광장에서 발대식을 갖고
국토의 균형발전을 꾀하고
지역감정을 없애기 위해 호남고속철이
즉각 착공돼야 한다며 전국적인 서명운동을
벌여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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