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추석명절을 앞두고 민생활동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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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가에 따르면 열린우리당과 민주당은
이번 추석연휴의 민심 향배가 연정 정국 이후의
주도권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열린우리당 지역 국회의원들은 오늘부터
각 지역구를 돌며 이번 추석 연휴를 지지도
반등의 계기로 삼을 작정입니다.
민주당은 이번주에도 각 지역별로
운영위원장 취임식을 갖고 연정론의 허구성등을
설명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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