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 화두는
연정과 지역주의 극복 부동산 대책 등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열린 우리당의원들은
추석 연휴 동안 지역구민들을 상대로
노무현 대통령의 지역주의 극복과 연정론,
부동산 정책 등에 대해
적극 홍보할 예정입니다.
반면 민주당 의원들은
노대통령의 연정론에 대한 비판과
지역 이익을 대변할 세력은 민주당뿐이라는
점을 집중 부각할 계획입니다.
또한 내년 지방선거에서
광주시장과 전남지사 등 단체장 후보들에 대한 관심과 서민 경제의 어려움도
화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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