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초등학생과 교사들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평화의 캠프 2005
행사에 참가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관내 초등학생 스무명을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열리는
평화의 캠프 2005에 참가시키기로 했습니다.
8개국 8개 도시에서 16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인류의 공동과제인 가난과 억압,
전쟁에 대한 토론과 함께
우정을 나누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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