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 황금박쥐부대가
올 추석에도 수몰지역의 성묘객을 위해
수송지원에 나섭니다.
황금박쥐부대는
추석날인 오는 18일 하룻동안
순천시 주암호 선착장과
담양호 선착장에서
15인승 고무보트 5척과 3척을 각각 투입해
수몰지역 성묘객들을 수송할 예정입니다.
주암호와 담양호 수몰지역에는
370여기의 묘지가 흩어져 있고
명절때마다 2백여명의 성묘객이
다녀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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