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과 영남의 일부지역을 하나로 묶는
지역화합특구법이 발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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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정의화의원은 오늘 섬진강 일대
호남과 영남 지역을 통합해 지역화합특구로
지정하는 것을 골자로 한
지역화합특구법 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안은 여수,광양,구례,순천과 경상남도
사천,남해,하동 등 7개 시군을 통합해
지역화합특구로 지정하고
특구에 지역화합사업을 위한
문화와 관광,건설,교통,환경 분야의 자치권을
보장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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