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 30분쯤
해남군 송지면 군부대 작전지역에서
매복 훈련을 끝내고 철수하던
육군 모 부대 소속 트럭이
30여 미터 언덕 아래로 추락해
전복 양식장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에 타고 있던 김 모 일병이 숨지고
이 모 상병 등 8명이 중경상을 입고
군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경찰은
운전미숙이나 차량정비 불량으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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