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교과전담교사 가운데
일부 과목의 경우 대학 전공자의 비율이
전국에서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 국감 자료에 따르면
광주지역 초등학교 미술전담 교사 가운데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한 교사는 2.8퍼센트에
불과해 전국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또 영어전담교사의 경우에도
대학전공자가 3.8퍼센트에 그쳐
대구에 이어 두번째로 낮은 수치를 기록하는 등
전담교사의 전문성 확보가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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