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교도소에 수감돼 있는 수용자 가족을 협박해
거액의 금품을 빼앗으려던
29살 이 모씨 등 2명을 공갈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달 8월
31살 한 모 여인에게 접근해
구속돼 있는 남동생의 중고차 불법거래 장부를
수사기관에 넘기겠다고 협박해
15억원을 갈취하려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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