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예금은행의 대출금 연체율이 하향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6월말 현재 광주지역 예금은행의 대출금 연체율은 2.2 퍼센트로 전년 동기 대비
0.4 퍼센트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전남지역의 연체율도 1.7 퍼센트로
0.4 퍼센트 포인트 낮아졌습니다.
이와함께 총예수금을 대출금 잔액으로 나눈
예대율도 비교적 큰 폭으로 낮아진 것으로
나타나 올들어 은행들이 대출에 소극적으로
나서고 있음을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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