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상품권 판매점에 침입해 강도짓을 벌이고
판매점 주인을 폭행한 혐의로 19살 김 모군 등
10대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군 등은 어제 오전 10시쯤
광주시 서구의 한 상품권 판매점에
복면을 하고 들어가 쇼핑백을 빼앗은 후
이에 저항하는 판매점 주인 56살 이 모씨를
때리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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