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 판매점에서 강도짓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0-01 12:00:00 수정 2005-10-01 12:00:00 조회수 4

광주 서부경찰서는

상품권 판매점에 침입해 강도짓을 벌이고

판매점 주인을 폭행한 혐의로 19살 김 모군 등

10대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군 등은 어제 오전 10시쯤

광주시 서구의 한 상품권 판매점에

복면을 하고 들어가 쇼핑백을 빼앗은 후

이에 저항하는 판매점 주인 56살 이 모씨를

때리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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