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로 농산물 훔쳐 나른 3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0-01 12:00:00 수정 2005-10-01 12:00:00 조회수 4

영광경찰서는

자신이 일했던 농가에 침입해

농산물을 훔친 혐의로

35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18일 새벽

자신이 모내기철 농삿일을 도왔던

57살 박 모씨의 집에 침입해

창고에 있던 마른고추 160근을

자신의 화물차로 실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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