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소매유통업의 4/4분기 체감경기가
전 분기에 비해 악화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백화점과,할인점,수퍼마켓 등 지역 100개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경기 전망지수가 81로 전 분기에 비해
4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업태별로는 백화점과 할인점의 경기전망지수는
각각 167과 115로 기준치인 100을 크게 웃돈
반면에 편의점과 수퍼마켓은 70 이하로 나타나 계속되는 경기 양극화를 반영했습니다.
또 가장 큰 애로요인으로는 소비심리 위축과
동일 소매업태간의 경쟁, 유통마진의 축소를
꼽은 응답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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