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분기 소매유통업 체감 경기 악화 전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0-01 12:00:00 수정 2005-10-01 12:00:00 조회수 4

광주지역 소매유통업의 4/4분기 체감경기가

전 분기에 비해 악화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백화점과,할인점,수퍼마켓 등 지역 100개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경기 전망지수가 81로 전 분기에 비해

4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업태별로는 백화점과 할인점의 경기전망지수는

각각 167과 115로 기준치인 100을 크게 웃돈

반면에 편의점과 수퍼마켓은 70 이하로 나타나 계속되는 경기 양극화를 반영했습니다.



또 가장 큰 애로요인으로는 소비심리 위축과

동일 소매업태간의 경쟁, 유통마진의 축소를

꼽은 응답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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