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유흥업소 종사자 등을 상대로
무면허 의료 행위를 한 혐의로
58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3월
광주시 황금동에 피부 마사지 업소를 차린 뒤
유흥업소 종사자인 35살 김 모 여인 등
모두 120여명의 여성에게
주름살 제거와 유방 확대 수술 등
무면허 의료 행위를 해주고
1억원의 수술비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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