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의료행위 한 5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0-06 12:00:00 수정 2005-10-06 12:00:00 조회수 4

광주 동부경찰서는

유흥업소 종사자 등을 상대로

무면허 의료 행위를 한 혐의로

58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3월

광주시 황금동에 피부 마사지 업소를 차린 뒤

유흥업소 종사자인 35살 김 모 여인 등

모두 120여명의 여성에게

주름살 제거와 유방 확대 수술 등

무면허 의료 행위를 해주고

1억원의 수술비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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