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경찰서는
농촌 빈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41살 신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씨는 지난 6일 고흥 포두면에 있는
35살 류 모씨의 집에 침입해 현금 등
2백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신씨의 집 등지에서 서화 45점과
청자와 백자 수십 점 등이 발견된 것으로 미뤄
신씨의 범행이 더 있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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