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빈집털이 4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10-11 12:00:00 수정 2005-10-11 12:00:00 조회수 5

고흥경찰서는

농촌 빈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41살 신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씨는 지난 6일 고흥 포두면에 있는

35살 류 모씨의 집에 침입해 현금 등

2백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신씨의 집 등지에서 서화 45점과

청자와 백자 수십 점 등이 발견된 것으로 미뤄

신씨의 범행이 더 있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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