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인명 피해 막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7-10 12:00:00 수정 2008-07-10 12:00:00 조회수 4

어제 새벽 6시 쯤

광주시 남구 진월동의 한 고등학교 근처에서

32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육교를 들이받았습니다.



사고 당시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는데

사고 현장을 지나던 50살 김 모씨가

불을 꺼 인명 피해를 막았습니다.



사고 운전자 김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가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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