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가 지방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통,번역 봉사단을 발족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어제 발족한 조선대 통,번역 봉사단은
광주 지역 대학생 150여 명으로 구성됐으며
2015 하계 유니버시아드와 광주 비엔날레 등
굵직굵직한 국제 행사에서
의료와 스포츠, 관광 분야에서 활동하게 됩니다
조선대는 이들을 전문 인력으로 양성하기 위해
관련 교육의 수강료 지원과 해외 실습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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