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부대 하극상 동영상을 찍어
인터넷에 유포한 24살 조 모씨를 붙잡아
명예훼손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씨는 전역을 앞둔 지난해 8월
육군 모 부대 샤워장에서
강 모 병장과 김 모 상병이 싸우는 영상을 찍어
자신의 미니 홈피에 올린 혐의입니다.
조씨는 경찰 조사에서
후임인 김상병이 강병장으로부터 폭행 당해
억울해하자 김 상병을 꼬드겨 싸우도록 시킨뒤
몰래 동영상을 찍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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