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고속이
올 임금협약을 무교섭으로 타결했습니다.
금호고속 노,사는
오늘 오전 임금 협상을 가진 자리에서,
어려운 경제 상황을 감안해 교섭없이
올해 임금을 동결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사측도 고통 분담을 위해
임원 연봉을 10% 반납하기로 했습니다.
이로서 금호고속은
지난 1947년 창립한 이후 63년째
무분규 사업장 역사를 이어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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