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 부진 학생이 많은
광주,전남지역 초중고등학교 133곳이
정부 차원의 특별지원을 받습니다.
지원을 받게될 학교는
지난해 10월 시행된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학력 부진 학생이 평균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난 학교들로 광주가 22개 학교,
전남이 111개 학굡니다.
이들 학교에는 '학습보조강사'가 배치되고
정부 예산이 지원되는 등 앞으로 3년 동안
학력 향상을 위한 집중 지원이 이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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