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광주비엔날레 예술 감독을 지낸
오쿠이 엔위저씨가 전시 기획자에게 주는
최고 권위의 상을 받았습니다.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오쿠위 전 감독이 지난 2월
미국 바드 대학으로부터 해마다 전 세계 전시기획자 가운데 한 명에게 수여하는 바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이 상의 수상자가
최근 기획한 전시를 근거로 결정되는만큼
오쿠이씨의 바드상 수상은
광주비엔날레가 전시 내용과 질에서
세계적으로 평가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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