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는 인터넷으로도
휴,폐업 신고가 가능하게 됩니다.
광주지방 국세청에 따르면
납세자 편의와 비용을 줄이기 위해
내일부터 휴,폐업 신고나 재개업 신고를
인터넷을 통해서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동안 휴,폐업 신고를 하려면
관할 사업장의 새무서를 방문해야 해
민원인의 시간과 비용 낭비는 물론
4대 보험료 누적 등 문제점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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