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 10명 가운데 6명꼴로
자율형 사립고 설립에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가 최근 한국사회조사연구소에
의뢰해 벌인 여론 조사 결과
자율형 사립고 설립에 반대한다는 응답이
58.8 퍼센트를 기록했고,
찬성 응답은 33.8 퍼센트에 그쳤습니다.
전교조의 이번 조사는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19세 이상 남녀
4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신뢰수준은 95% 수준에 표본오차는 ±4.89%
포인톱니다.
한편 자율형 사립고 지정 신청에는
광주에서 송원고와 문성고 등 2곳이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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