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단체 회원들이
불법 구조물 철거를 요구하는 공무원을 폭행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서구청 공무원 A씨가 지난 19일
광천동 광주천변에서 모 보훈단체 회원
10여명으로부터 폭행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A씨는 이 단체가
천변에 불법 구조물을 무단으로 설치하고
자체 행사를 벌이는 것에 대해 불법임을
통보하고 구조물 철거를 요청하려고
현장을 방문했다가 집단 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