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지역 건설사의 수주액이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건설협회 광주시회에 따르면
지난해 건설 수주액은 1조 천 974억원으로
1년 전에 비해 10.1% 감소해
제주도를 빼곤 가장 적었습니다.
특히 총 수주액은
2005년 2조 5천 88억원으로 최고를 보인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해
3년 만에 수주액이 반토막났습니다.
전체 회원업체 수도 169개 사에 머물러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2백개 미만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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