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조선사 구조조정에서 C등급으로 분류된
한국건설이 채권단으로부터
워크아웃 개시 결정을 받았습니다.
주채권은행인 농협은 어제 24일
전체 34개 채권단가운데 77%의 서면동의를 통해
한국건설의 워크아웃 개시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건설은 채권단으로부터
이자 감면과 40억원의 신규 자금을 지원받고
2011년 12월말까지 채권이 유예받는 대신,
본격적인 기업 개선작업이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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