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푸드마켓 2곳 설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25 12:00:00 수정 2009-06-25 12:00:00 조회수 0

저소득층 결식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광주지역에 푸드마켓 2곳이 설치됩니다.



광주시는

총 사업비 4억 5천만 원을 투입해

북구 오치동 '행복나눔 푸드마켓'과

서구 쌍촌동 '서구 푸드마켓'의

문을 열기로 했습니다.



푸드마켓은 편의점 형태로 만들어져

저소득층 주민들이 필요한 식품을

즉시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한편 광주지역에는 기부식품을 나눠주는

푸드뱅크 14곳이 운영되고 있지만

기탁되는 식품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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