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결식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광주지역에 푸드마켓 2곳이 설치됩니다.
광주시는
총 사업비 4억 5천만 원을 투입해
북구 오치동 '행복나눔 푸드마켓'과
서구 쌍촌동 '서구 푸드마켓'의
문을 열기로 했습니다.
푸드마켓은 편의점 형태로 만들어져
저소득층 주민들이 필요한 식품을
즉시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한편 광주지역에는 기부식품을 나눠주는
푸드뱅크 14곳이 운영되고 있지만
기탁되는 식품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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