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
외국인 명예시민이 50명을 넘어섰습니다.
광주시는 오는 29일
광주세계광엑스포 빛축제 예술총감독인
알랭 귈로 씨에게 외국인으로는
쉰 번째로 명예시민증을 주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1966년
하롤드 헨리 천주교 광주대교구장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한 이후
40년만에 광주시 외국인 명예시민은
50명을 돌파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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