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전당에 들어설
아시아문화정보원의 운영 준비를 위한
국제 규모의 학술회의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 주최로 열린
오늘 회의에는
일본과 중국 등 국내외 전문가 300여명이 모여
아시아의 전통 문화와
현대적 창조 방법에 대해서 논의했습니다.
특히 기조발표에 나선 박이문 연세대 교수는
아시아 생태계를 보존 복원하기 위해서
과학적 지식과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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