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상여금 지침 어겨 말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26 12:00:00 수정 2009-06-26 12:00:00 조회수 1

화순군이 공무원 성과 상여금을

지침과 다르게 지급해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화순군 의회에 따르면

화순군은 지난해 성과 상여금 23억원을

세차례에 나눠 공무원에게 지급하면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지 않았고,

결과를 개인에게 통보하지도 않았습니다.



또 심사위원회를 연 것처럼 가짜 문서를 만들어 의회에 제출했다가

어제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들통나기도 했습니다.



행정안전부의 지침은 투명한 심사를 위해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결과를 개인에게 알리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