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광주시내에서 도난 된 억대의 담배를
시중에 불법 유통 시킨 혐의로
장물아비 50살 이모씨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작년 8월부터 최근까지
42살 노모씨로부터
도난된 담배 1억6천만원 어치를
시중 가격의 반값에 넘겨받은 뒤
담배 한 줄 당 6천원 정도의 차액을 남기며
시중에 불법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22일
광주시내 상점을 돌며
담배 1억 6천만원어치를 훔친 뒤
이들에게 넘긴 혐의로
42살 노모씨가 경찰에 검거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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