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째 무더위가 계속된 광주전남 지방은
내일부터는 더위가 한풀 꺽이겠습니다.
오늘 화순의 낮 최고기온이 34.4도
곡성 34.2도 광주 33.3도 등
광주전남 지방은 나흘째 30도를 넘는
찜통 더위가 계속됐습니다.
하지만
전남지역 5개 시군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는
오후 5시부터 모두 해제됐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한풀 꺽이겠습니다.
내일 광주와 전남 지방의 아침 최저기온은
18도에서 21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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