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청보리 한우목장이
국내 최초로 농림수산식품부가 지정하는
친환경 한우농장으로 선정됐습니다.
영광군은
농림수산식품부가
가축분뇨 자원화, 가축사육 밀도 등
엄격한 현장 평가를 통해서
지난 23일 영광 청보리 한우목장을
친환경 농장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청보리 한우목장은
영광 법성면의 14만 제곱미터 초지에
2백여 마리의 한우를 방목해
친환경적으로 사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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