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용 전기 요금이 동결됨에 따라
농민들이 한숨을 돌리게 됐습니다.
지식경제부는 오늘부터 전기 요금을
평균 3.9% 인상하면서
주택용과 농사용 요금은 동결했습니다.
정부는 당초 원가에 미달하는 분야의
전기 요금을 인상하기로 했다가
농민과 서민들의 부담이 커지는 것을 감안해
주택용과 농사용 요금은
인상 대상에서 제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