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논 애멸구 발생 확산 조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27 12:00:00 수정 2009-06-27 12:00:00 조회수 1

최근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벼줄무늬 잎마름병을 일으키는

애멸구 병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이 이달 중순

예찰포를 조사한 결과

잡힌 애멸구가 2백 1마리로 예년보다 1.6%가

늘었고, 지난해 피해가 심했던

해남과 진도, 신안지역을 중심으로는

60%가 넘는 논에서 애멸구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시군별로 중점 방제 기간을 정해

일제 방제를 실시하되 시군 예비비를 투입해

농가 부담을 줄이도록 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