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경쟁에 내몰려 스스로 죽음을 택한
학생들을 추모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 지역 학부모, 교육, 시민사회 등
각계 단체는 오늘 광주 금남로 구 삼복서점
앞에서 경쟁 교육 희생 학생 추모제를 갖고
학생들의 죽음에 모두의 책임을 통감한다며
안타깝게 죽어간 학생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했습니다.
특히
참가자들은 학생들이 어떠한 이유로도
죽어서는 안 되는 이유 100가지를 찾아보는
시간을 갖는 등 학생들의 자살 방지를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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