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에 '사고 영상' 기록장치 설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28 12:00:00 수정 2009-06-28 12:00:00 조회수 0

광주시내 모든 택시에

사고 기록을 저장하는 영상기록장치가

장착됩니다.



광주시는 예산 5억원을 들여 빠르면 9월부터

개인과 법인 택시 8천 2백여 대에

교통 사고 전후의 모습을 기록할 수 있는

영상기록장치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광주시는 이 영상기록장치가 설치되면

교통 사고와 관련된 시비가 줄고

택시 운전자들의 운전 습관 교정에도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영상기록장치에는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내부 촬영과

음성 녹음 기능이 삭제될 예정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