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내 모든 택시에
사고 기록을 저장하는 영상기록장치가
장착됩니다.
광주시는 예산 5억원을 들여 빠르면 9월부터
개인과 법인 택시 8천 2백여 대에
교통 사고 전후의 모습을 기록할 수 있는
영상기록장치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광주시는 이 영상기록장치가 설치되면
교통 사고와 관련된 시비가 줄고
택시 운전자들의 운전 습관 교정에도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영상기록장치에는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내부 촬영과
음성 녹음 기능이 삭제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