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10개월만에 승리 투수가 된 이대진의 호투로
2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기아는 어제
광주 무등야구장에서열린 히어로즈와의경기에서
선발 이대진이 5이닝을
2안타 무실점으로 틀어막은 활약에 힘입어
5대1 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대진은
지난 해 8월 이후 10개월만에 선발승을 따냈습니다.
2연패에서 벗어난 기아는 이번 주
하위권을 달리고 있는
삼성, 한화와 6연전을 갖고 승수쌓기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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