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서 실시되고 '희망 근로 프로젝트'에
젊은 층의 참여비율이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달 초부터 전국적으로 실시중인
희망 근로 프로젝트에 전남지역에서는
만 여명이 참가하고 있는데
이 가운데 20대에서 40대의 비율은
15 퍼센트에 머물고 있습니다.
반면에 전체 참여 인원의 66 퍼센트 가량은
60세 이상 노인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대해 일부에서는 희망 근로 프로젝트가
실직자와 휴폐업 자영업자를 우선 선발한다는 당초 취지에서 동떨어진 채 운영되는
문제점이 드러났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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