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에서 생산되는
지능형 LED 가로등이
세계시장으로 진출하는데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광주시는
유럽 시장 개척활동을 한 결과
광주에서 생산되는 지능형 LED 가로등을
독일 조명회사인 오스람사의 판매망을 통해
세계 각국에
수출하기로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오스람사는 다음달 광주를 방문해
적극적인 투자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어서 결과가 주목됩니다.
한편 광주시 유럽 투자유치단은
1100만 달러의 수출계약과
1억 2500만 달러의 투자양해각서 체결 등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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