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밤사이
천둥,번개와 함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어제 밤부터 내린 비는 이시간 현재
구례 피아골 77.5밀리미터를 최고로
영광 홍농 67, 광주 62.5, 장성 53.5밀리미터의
강우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비가 내리는 곳이 많겠고,
내일까지 예상 강우량은
광주와 전남 내륙지방은 20에서 70,
남해안 지역에는 60애서 120밀리미터의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광주와 영광,곡성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는
조금 전 7시를 기해 해제됐지만
광양과 구례,순천에는 여전히 발효중입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광주 25도를 비롯해 25에서 27도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고,
남해서부 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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