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도청 별관을 오월의 문으로 활용하자는
시민사회단체의 합의안이 10인 위원회에
공식 전달됐습니다.
광주 지역 12개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은 오늘
박광태 시장과 조영택 의원등
10인 위원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난 26일 원탁회의를 통해 도출된
도청별관 문제 해법에 대한 합의안을
공식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이자리에서
다수안으로 채택된 오월의 문과
소수안으로 채택된 3분의 1이상 보존안을
10인 위원회에 전달하고 이를 관철시키는데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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