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보호단체 협의회는
무등산 관련 조례는 사회적 합의를 거쳐
제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무등산 단체 협의회는
광주시의회가 7월1일 개회되는 정례회에서
무기명 투표로 무등산 조례를 처리하려는 것은 무소신과 무책임을 인정하는 것이라며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질 때까지
의결을 보류해주기를 요청한다고 말했습니다.
무등산 자연 경관의 보호와 관광자원 활용에
관한 조례안은 지난 3월과 6월 임시회
본회의에서 환경단체들의 반발로
의결이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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