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준 남화토건 대표가
대한건설협회 전남도회
제 19대 회장으로 취임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신임 최 회장은 취임사에서
지역 건설업계를 위한 수주물량 확대와 함께
법령과 입찰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회장은 앞으로 3년 동안
회장직을 수행하게 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