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백 밀리미터 안팎의 장맛비가 내렸지만
주요 댐의 저수율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 전남지역본부와
광주시에 따르면
오늘 동복댐의 저수율은 12,7%,
주암댐은 14.7%, 장흥댐은 29.3%로
지난주와 비교해
증가율이 1 퍼센트 안팎에 불과했습니다.
수자원공사와 광주시는
규모가 큰 동복댐과 주암댐 등의 저수율이
가뭄 전으로 회복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3백 밀리미터 이상의 비가
댐 인근지역에
집중적으로 내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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