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교통 사고 줄이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30 12:00:00 수정 2009-06-30 12:00:00 조회수 1

(앵커)

문화.인권 도시를 추구하는 광주시가

인구 대비 교통 사고가

가장 많은 곳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오명을 벗기 위한 범 시민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거침없이 질주하는

자동차.



앞 뒤 안가리는 불법 유턴에 무단 횡단까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목격되는 아찔한 모습은

교통 사고로 이어져

(C.G)광주는 2년 연속 교통 사고 1위라는

불명예를 안았습니다.



이같은 오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시민 단체와 광주시, 검찰과 법원등

각계 각층이 참여하는 교통 문화 범 시민

운동본부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인터뷰) 김양균 상임대표



범 시민 운동 본부는 앞으로

참여 기관의 성격에 따라 법률 지원과

홍보 계도 활동등으로 역할을 나눠

교통 사고 줄이기 운동에 나섭니다.



그리고 광주시와 구청등 행정 기관은

신호 체계와 도로 환경 개선 작업을 통해

교통 사고를 줄여나갈 계획입니다.



◀INT▶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교통사고 줄이기 범 시민 운동으로

교통 사고 1위라는 꼬리표를

뗄 수 있을지 여부는 무엇보다도

시민들의 의식 변화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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