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 시도지사가 민선4기 3년을 마감하며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의 성과와
남은 임기 동안의 포부를 설명했습니다.
박광태 광주시장은 기자회견에서
2015년 유니버시아드 대회 유치와
수출 백억달러 달성을
그동안의 성과로 꼽으면서
남은 임기동안 문화전당 건립공사와
도시철도 2호선 문제 등을
슬기롭게 풀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준영 전남지사는 여수 엑스포 유치와
투자 유치 등을 주요 성과로 꼽으며,
앞으로 일자리 창출과 신산업 유치를 통해
전남의 인구가
2백만 수준을 회복할 수 있도록
기틀을 다져나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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