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 지급으로 말썽을 빚었던
쌀 직불금이
올해부터는 강화된 규정에 따라 지급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벼 재배 농민들의
소득 안정을 위한 쌀 직불금을
최근 3년동안
한차례 이상 직불금을 받은 농민들로
한정해 지급합니다.
또 도시지역 거주자 가운데는
농업을 주업으로 하고,
1헥타르 이상 농지를 경작하되
소득이 3천7백만원 미만인 사람으로
요건을 강화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바뀐 규정에 따라
오는 31일까지
직불금 지원 신청을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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