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인권 위원회 위원장의 사표 제출과
관련해 지역 시민단체가 성명을 내고
새로 임명될 국가인권위 위원장은
인권의 의미에 부합하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 장애인 차별 철폐 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오는 10월 까지 임기인 안경환 위원장이
갑작스레 사퇴한 것은
정권이 인권위에 대해 벌이는
정치적 탄압의 결정판이라며
대통령이 임명하게 될 새 위원장이
'인권'의 기준에 부합하지 않을 경우
퇴진 운동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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